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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6일

어제 저녁에 썼는데 감동받아서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세안 및 샤워했을때 안당기는 비누 찾으려고 보습있는 비누들 정말 많이 사서 써보고 써보고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바디에 안당기는 비누는 어느 정도 찾았는데 세안 시 안당기는 비누는 찾기가 좀 어렵더라구요(민감성이라 트러블이 있어서 무조건 보습! 만 있으면 안되는 제 피부도 한몫 했어요) 어뮤즈 작가님 비누도 그래서 타마누, 아보카도 카스틸, 비정제꿀비누... 등 사들여서 하나하나 테스트해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근데 가장 안당기고 사용감 취저인 그 비누 방금 찾았네요.. 크리미 밀크솝 이건가봐요ㅠ 보통 세안하면 바디 샤워한거랑 다르게 더 빨리 건조하고 더 따갑고 했는데 방금 세안하고 물기 닦고 짐정리하느라 아무것도 안바르고 좀 돌아다녔는데 안당겨요! 샤워도 이거로 했는데 바디로션 바르기 전에 거의 항상 생겼던 각질도 안생기구요! 바디로션 안바른 부분은 조금 가렵지만 그건 바르면 되고! 완전 득템한 기분이에요 제가 웬만해서는 후기 흥분하면서 안쓰는데 얼굴 안당기는 비누를 처음 찾아서요 정신없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건 하나 다써보고 후기 다시 남기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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