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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9일

둥글둥글~ 마사지하기 좋은 비누예요 :) 극건조에 가까운 피부고 어릴 때 아토피 때문에 힘들어 했었기에 이런 비누가 정말 반가웠고, 쓰기에도 좋았어요 :) (그런데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ㅠㅠ) 못생미 비누는 특히 바디용으로 자주 썼는데, 둥글둥글한 모양 때문에 마사지하기에 적격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사용감도 그렇지만, 거품내서 샤워하면서 힘을 약간 주면서 문질러주면 그만한 힐링이 또 없었거든요. 부들부들한 사용감은 덤이고요! 꼼꼼하고 귀염뽀짝한 포장부터 힐링이 되는 샤워 시간까지 자기 몫을 톡톡히 하는 비누입니다 :) 작가님의 다른 비누도 그렇지만, 특히 저는 극건성이라 요 아이들이 정말 좋았어요. 좋은 비누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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