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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12월이 얼마 안남아선가~주변이 죄다 어수선하고 칙칙해서 심란했는데 나한테 주는 선물..너..무 좋네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색상의 귀걸이입니다♡ 좋은 작품과..아기자기 세심한 선물 너무 감사해요..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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