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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매번 믿고 주문하는 오간식의 소발톱 ㅠ.ㅠ 이젠 소발톱 쟁여놓고 먹이고 있네요.. 다 떨어져가면 왜 내가 다 불안한건지.. 매번 문의드릴때마다 친절하고 빠른 답변 주셔서 더 좋았네요. 이젠 다른 껌 안사먹여요!! 오간식의 소발톱으로 정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