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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6일

꽃이 되었다에서 할머님께 드리려고 꽃을 샀었는데. 우연히도 이번엔 덧신을~~!!!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아까워서 어떻게 신지? 하시며...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