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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7일

불투명 베이스를 써서인지.. 비누 자체가 정말 꿀 탄 노오란.. 투명하지 않은 채도가 카렌듈라 꽃잎과 함께 실물이 더 더 이쁩니다.. 수제 mp 비누라지만 이 가격 .. 세일 안 하실 때도 참 착한데.. 자주 더 내려 주셔서 부담 스럽지 않게 늘 쟁이고 쓰는 비누 입니다.. 딱히 예민하지 않은 무식이 여서 인지.. ㅋ 세안 후 의 촉촉은 물론이거니와 샤워 후에도 적당히 말끔 보드러운 기 와 확 다가오는 인공적인 향이 아닌 걍 잔잔하게 남는 기분이 좋아서... 가족들에게 늘 이거 써 걱정말고 팍 팍 써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모습.. 속... 다 이쁘고 꽉 찬 .. 착하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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