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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이번엔 싱거웠어요ㅜㅜ아쉽. 양념이 소금간 안친느낌. 근데도 맛있엌ㅋㅋ금방 훅 사라짐. 서로먹겠다고 딸과 젓사랑투쟁 좀 함. 엄마가 한것보다 더 맛나다고 했다가 엄마 자존심 상해하심ㅎㅎ 엄마가 식당 하시는데 어느파 37대장녀시고, 아버지가 장손이라 제사상만 혼자서 몇십년 준비하시는 음식부심 쩌는 분인데 내가 이집반찬 맛나다고 하고 손녀도 맛나다하니 심기불편해하심ㅋ 근데 울 모녀 입맛에 여기 반찬이 젤 잘맞음. 단점은 반찬 세개가 한끼면 없어짐ㅋㅋㅋ 우리가 좀 대식가고, 워낙 엄마가 어릴때부터 5첩반상에 키우셔서ㅜㅜ 한정식5~6만원집 가면 거의 빈그릇 내가는정도라 그렇지 양이 적거나 1인이면 2끼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음. 입맛 돌아서 살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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