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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말이 필요없어요 작가님ㅠㅠㅠㅠ20000원으로 아주 뽕을 뽑았습니다. 친구꺼까지 구매했는데 진짜 쌍둥이 댕댕이마냥 너무 예쁜 쌍둥이가 와버렸네요ㅠㅠㅠㅠㅠ적게일하고 많이버시고 만수 무강하십셔 작가님ㅠㅠㅠㅠ40000원 플렉스 댕댕케이스로 해버렸자나🤟 숨어있는 새콤달콤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ㅠㅠ사랑합니다 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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