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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이거 이제 세병째인데 저번에도 후기를 적었었지만 사용할땐 잘 모르겠는데 다 떨어지면 꼭 시켜야하는 크림이에요. 저는 여기 향이 인위적이지않고 정말 뭐랄까 테라피하는 느낌의 향이어서 기분도 릴렉스되는 느낌이라 더 좋아요. 남자친구는 산에서 나무 냄새 맡는거 같다면서 향 좋대요🤣 발랐을때랑 안 발랐을때의 차이가 확실히 있어요!! 병을 모아놓고 찍으려고 했는데 제가 다 쓰는거 기다리다가 버려버렸나봐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깨끗이 다 비우고 새제품 뜯어서 공병샷 찍으니 기분 너무 좋았는데..ㅠㅠ 쓰는 맛이있는 제품👍🏻 꾸준히 한결같은 느낌의 크림이에요. 저는 원래 한가지 오래 못쓰는데 작가님 화장품은 거의 6-7개월째 계에속 쓰고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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