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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2일

대체적으로 만들기 난이도는 중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미리 뚫어 놓은 구멍 외에 발판을 달려면 구멍 뚫어주는 나사가 필요할 듯.. 전동 드릴 있다고 그냥 박기엔 좀 힘드네요. 삼줄은 제가 감은겁니다. 고양이가 넘 맘에 들어하는거 같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