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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말할 필요가 더 있나요, 범상치 않은 너무 특별한 색감의 가방이예요, 딸들이 엄마 가방이 점점 예술적으로 변해간다며 잘어울린대요, 제가 블랙,아이보리등 단조로운 색상의 옷들이 많은지라 포인트로 매기에 더할나위없이 좋구요, 제가 에코백을 좋아하는 이유가 가벼워서예요, 근데 에코백은 다 거기서 거기잖아요, 여기서 산 가방들은 누구도 매지않은, 전국을 돌아도 맨사람을 만나보기 힘든 특별한 디자인이라 매고 나가면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고 그래요,ㅎㅎ 꾸준히~ 자주 들여다보고 또 맘에 드는 디자인이 있으면 업어도 가고, 그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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