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목록으로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2019년 10월 09일

이전에 구매했던 구르미 파우치를 잘 쓰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파우치는 단단한 느낌을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부드러운 원단의 구르미가 가끔씩 불편할 때가 있어서 작가님과의 상의 끝에(?) 버건블랙 파우치를 데려왔습니다!! 선물용으로 구매했을 때도 한번 만나보긴 했지만 이렇게 다시 만나보니 또 기분이 새롭네요😁😁 파이톤 무늬 별로 안좋아했는데 버건블랙 파우치를 통해서 파이톤의 매력에 빠져들 것만 같아요 색도 제가 좋아하는 색이고 탄탄하니 아주 마음에 쏙 드네요🥰🥰🥰

작품의 다른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