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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8일

사진후기 올리려 했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난중 후기 수정할께요! 제가 아이 생일을 2일 전에야 생각해서리..ㅜㅜ 알고있었는데 일이바쁘다보니 깜빡..ㅜㅜ 아차싶어 고르고골라 작가님께 사정 말씀드리고 부탁했더니 아이 생일에 맞춰 받을수 있게 발빠른 조취 해주셨어요.. 덕분에 무사히 잘 넘겼네요..완전 작가님이 구세주 같았어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고요..제가봐도넘 똑같은데 더 분위기 있는 묘한..^^ 엄청 감탄했어요! 엄지척척 양손 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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