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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5일

❤6월 프로젝트 라라랜드❤

안녕하세요! 해피언벌스데이입니다! 벌써 일주일프로젝트를 기획한지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가치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이번 스토리 텔링은 그동안이랑은 다르게
영화의 시작과 끝 중요한 장면을 따서 제작윽 하였어요!

그 상황과 감정이 미아가 입은 옷에 잘 나타난거같아 거기에 포인트를 주어 제작했습니다!



월요일 -‘중요한 사람을 어디서 만날지 몰라, 너에게 날개를 달아줄 그 사람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줄 그 사람’

미아가 파란색의 원피스를 입고 작은 바에서 세바스찬을 두번째로 보았던 장면이에요..
파란빛이 돌면서 서로의 만남을 작게 반짝거리는 우주같은 느낌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화요일 - ‘ 해는 넘어가고 도시를 밝히는 불빛 바다까지 물들이는 은빛 조명 한 쌍의 남녀를 위한 그림처럼 완벽한 풍경 얼마나 아까운가 . ‘

‘어쩌면 이런곳은 하이힐을 안 신는 여자나 로맨스를기대하는 여자에게 먹힐 거에요

하지만 난 아무 느낌도 없죠 아무 느낌도 과해요
멋진 밤만 아깝네요 ‘


라라랜드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유명한 장면이어서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도 아실 장면이에요!
세바스찬과 미아가 주차된 차를 찾아 언덕위 노을지는 모습을 보며 춤을 주었던 곳이죠!

그때 미아가 입었던 노란 원피스를 밤 하늘에 빗대어 제작된 아이에요!!


수요일 -미아의 깊은 에메랄빛의 눈동자와 원피스를 입고서는 세바스찬과의 첫번째 영화관 데이트를 하게된 장면에서 따온 디자인입니다.
은은한 에메랄빛이 매력적인 이 아이는 해피언벌스데이에서 꾸준하게 사랑받고있는 아이에요!

라라랜드의 미아의 눈동자와 너무 잘 어울려서 6월 프로젝트에 넣었습니다!


목요일 - ' -별들의 도시여 너는 나만을 위해 반짝이는가?
- 별들의 도시여 눈에 안보이는게 너무나도 많구나'


‘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열정에 끌리게 되어있어 자신이 잊은걸 상기시켜 주니까.’


첫번째 노래가 나올때에는 미아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나온 장면을 따서 제작을 했어요. 은은한 보라빛의 옷과 노래가 너무 잘 맞아서
인상깊게 보았던 장면이에요:)


금요일 -꿈 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비록 바보같은 그들이지만 아파하는 가슴들을 위하여 망가진 가슴을 위하여 망가진 삶을 위하여 ‘

꿈을 꾸기에는 현실이 너무 잔혹해 꿈을 포기할때 우연한 기회로 찾아온 오디션을
마지막 오디션이라고 생각하고 보았을때의 장면을 따왔어요.

연한 보라색 니트를 입고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반짝이는 그 무대속에서 미아는 꿈을 이룰수 있을까요.


토요일 -미아와 세바스찬은 서로의 꿈을 찾았고 서로가 없는 삶을 살고 거기에 익숙해져있었습니다.

미아는 한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살고 있다가 남편과 저녁식사를 하려다 우연히 들린 재즈바(셉스)에서 우연히 세바스찬을 마주하게 되는 장면을 따와 디자인 했어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있는 미아와, 그들이 행복해하는 장면들을 담아 디자인 했습니다.
화려하기보다는 은은하게 반짝거리는 모습이요!



일요일 - 벌써 마지막 장면이네요!

별이 하나하나 수 놓아진 그 위에서 세바스찬과 미아가 춤을 추게 되는 장면을 따와 가져왔어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별빛 위에서 춤을 추기에 더욱 아름다웠던 장면인거 같아요!

너무 화려한것보다는 수놓은듯한 느낌을 줄수있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