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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해발 약 1200미터의 태기산에
상고대를 담으러 다녀왔습니다

오느라 고생 했다며
하늘이 파랗게 열려주는군요
영하 17도 입니다

강한 눈바람은 덤으로 받았습니다


네~ 맞아요
많이 추워요
손도 정말 시렵습니다


하지만 행복합니다
내가 담고 싶은것을 담았으니까요


작은거 하나부터 성취해 나가면서 한가지씩
이루어내는것
지금의 제 모습입니다

내년에도 목표한것을 이루기위해!!!!
엣~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