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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안녕하세요.🦊

선유도 온실에 드로잉을 다녀왔어요.
합정역에서 버스로 한정거장을 가면 선유도 공원에 도착해요.
온실은 공원 입구 바로 옆에 있어요.

드로잉 하러 너무 먼곳 까지 간날에는 쉽게 지쳐서 그림을 많이 못그렸는데
선유도는 가까워서 마음 편하게 다녀와요.
오전에 가면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조용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직접 보면 질감과 색감이 잘 느껴져서 생동감있게 그릴 수 있어요.
아주 살짝 만져 볼 때도 있는데
향기를 느껴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드로잉은 색연필 연필 파스텔 같은 재료로 편안하게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아이패드로 색을 칠하고 마무리하고
케이스로 제작해서 사진 준비하고 있어요.
곧 상품 올릴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