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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마크라메 벽선반 •멀바우 선반•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드는 물건 받아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저희집 몰딩 색이랑 비슷할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절 어울려요!(사진에는 몰딩이 안나왔지만..) 다음에 요런거 나오면 또 구매할게요!!🥰
     | 김지영
  • 마크라메 벽선반 •미니 소나무 선반• 예뻐서 즐겨찾기 해놨다가 게릴라 할인 떠서 바로 구매했어요!ㅎㅎ 생각했던 그대로에요 너무 예쁩니다♡ 앞으로 제대로 단건지는 모르겠어요 포장도 정성스레 해주시고 배송도 빨랐어요 예쁜게 너무 많아서 925지 작가님 작품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좋은가격에 받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롱이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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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10일 🐟 당신의 물고기는 안녕하십니까,


    오래전 꿈 하나를 꾸고,
    그 꿈에서 깨어나서도 한참을 멍했고
    그러고도 며칠동안 참 멍했어요.

    꿈에서 하늘을 가득 메꾼 크기의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 치고 있었는데
    그 물고기는 살점하나 없는 모습이었어요.

    별다른 내용은 없는 꿈이었지만
    그 모습이 너무 강렬해서 하루종일 멍했답니다.

    보기엔 그 물고기는 너무 쓸쓸한 모습인데.

    어떻게 그렇게 자유롭게 하늘을 헤엄쳤을까요.

    “내가 책을 너무 많이 읽었나보다.
    그래서 이런 몽환적인 꿈을 꾸나보다.”
    라고 생각했고 잊으려 했어요.

    하지만 자꾸 생각이 났어요.

    파아란 하늘을 너무 자유롭게 그리고 광범하게 헤엄치던
    살점 하나 없던 커다란 물고기.

    며칠이 지나도 떠오르는 모습에

    저는 그 꿈을 그려보았어요.

    제가 그린 그림속에는 꿈에서 깨어났지만
    내 뒤에서도 헤엄치고 있는 모습으로요.
    꿈에서 끝나지 않은 모습으로요.

    어쩌면 기괴할수도 있는 꿈일수 있지만

    그 꿈은 정말 멋졌어요


    모두에게 이상해 보이는 모습을 한

    살점하나 없는 물고기인데

    그 물고기는 진짜 행복한것 같은 모습에 멍했던것 같습니다


    그래, 잘 살고 있어. 라는 메세지를 주는 꿈이었던것 같아요


    누구나 살면서 한번씩은 타인의 시선에 상처를 받지요

    괜찮아요.
    그들에게 보이는 모습이 당신의 진짜가 아니잖아요.

    내가 행복하면 그만인것을요.

    오늘도 당신의 물고기는 아주 안녕하답니다

    우리는 모두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 2019년 11월 25일 😍단 한명에게 시리즈의 16번째 기록😍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오니 트리가 많이 솔드아웃 되었어요

    단한명에게 시리즈의 트리들과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단한명에게 시리즈는 수량이 한개인 작품으로

    한분에게 판매가 되면 자동으로 솔드아웃 처리가 되어

    다른분들이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판매되었던 단한명에게 시리즈를

    일부씩을 묶어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창착하고 디자인하는 925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9년 11월 18일 😍단 한명에게 시리즈의 15번째 기록😍

    단한명에게 시리즈는 수량이 한개인 작품으로

    한분에게 판매가 되면 자동으로 솔드아웃 처리가 되어

    다른분들이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판매되었던 단한명에게 시리즈를

    일부씩을 묶어 기록해 두려고 합니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창착하고 디자인하는 925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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