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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인 작품

구매후기

  • 🍓21가지 수제잼 120g🍓 남자친구네 부모님 명절선물로 구매했어요 아직 오래사귄건 아니라 고기세트나 과일세트는 넘 부담일거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주기엔 맘에 걸려서.. 제 선에서 부담 없으면서 정성스런 선물인것 같아요^^
     | 김소현
  • 🍓21가지 수제잼 120g🍓 지난번엔 지인에게 선물하느라 바로 보내서 사진이 없었는데 이번엔 설선물겸 집에도 먹으려고 집으로 택배 받았답니다~ㅎㅎ취급주의가 붙어있고 안에도 뽁뽁이로 잘 쌓여있어서 안전하게 잘 왔답니다 ㅎㅎ 7살 첫째는 널위해 애플망고 샀다고 보여주니 '어머니 감사합니다'라며 90도 폴더인사를 하내요 ㅋㅋ 여기당잼덕에 인사도 받내요 ㅎㅎ 1구씩 포장신청했으나 3구씩포장이 되어 오긴했지만 연락을 취하니 친절한 응대로 상자만 따로 보내주신다하시고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했다며 사과말씀도 해주셨답니다~ 친절한 응대와 빠른 대처로 그정도 실수는 애교로 넘어갈수 있을것같아 별5개 남기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 박수인
  • 🍓21가지 수제잼 120g🍓 너무예쁘게 포장되서 왔어요^^ 선물했는데 좋아하시네요~ 또 구매할게요
     | L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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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2019년 12월 31일 선물하기 좋은 <여기당 수제잼>에서
    설연휴 첫날까지 40% 할인하는 것 알고 계시죠?
    거기에 더해 3만원 이상 구매고객님께 10% 중복할인을 적용해 드리고, 패브릭 주머니와 택을 소진 시까지 드립니다.
    여기당 고객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패브릭 주머니와 택의 색상은 랜덤으로 그립니다.
  • 2019년 12월 16일 여기당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2020년을 기념해 20+20 = 40일간 40% 할인행사를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2020년 1월 24일까지 40일간이며, 21가지 120그램 수제잼에 해당합니다.
    할인 기간 중에는 가장 최근에 제조한 작품을 주문순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송합니다. 특정일 배송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메시지로 문의바랍니다. - 이웃을 소중히 여기당 -
  • 2019년 11월 25일 오늘은 여기당 패키지 선물상자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가끔 여기당 작품 디자인은 감각적이고 예쁜데 선물박스는 볼품이 없다는 의견을 듣습니다.
    가끔이지만 반복되는 의견이라 스토리를 통해 저희가 가진 생각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기당 잼병의 패턴디자인은 뉴욕 브루클린의 마스터 브라더스의 초콜릿 커버의 감각적인 패턴디자인을 벤치마킹하였습니다.
    이런 여기당 수제잼의 패턴디자인을 보시고 칭찬을 해 주시는데 반해 선물박스는 조악하다는 평을 듣습니다.

    저희도 인쇄합지를 사용하여 패턴디자인과 조화로운 구성을 하고 싶고 고급상자를 제작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과포장을 최소화하고 종이백 하나를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선물상자를 핸들러 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과도한 선물구성을 삼가는 것은 고객님의 부담을 줄이고 생태환경을 지키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여기당은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수제잼을 정성으로 만들며 최대한으로 물과 전기를 아끼고 제작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최대한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당은 나무를심지는 못해도 숲을 지키겠습니다.

    아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환경회칙을 발췌한 것입니다.
    (중략)
    플라스틱이나 종이의 사용을 삼가고, 물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고, 적당히 먹을 만큼만 요리하고, 생명체를 사랑으로 돌며,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승용차 함께 타기를 실천하고, 나무를 심고, 불필요한 전등을 끄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사회의 선을 퍼뜨려 우리가 가늠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결실을 가져옵니다. 그러한 노력은, 때로는 눈에 잘 뜨이지 않지만 늘 확산되는 경향이 있는 선을 이 세상에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그러한 행동의 실천으로 우리는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우리 삶의 깊이를 더하고 이 세상일 살 만한 곳이라는 사실을 체험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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